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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.07.30 07: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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벌써 제 카메라 산지 2년이 다 되어가는데 아직 작동법도 완전히 숙지하지 못했다는..
건데 멋진 다른 카메라를 보니 사고 싶은 맘이 슬금슬금~
이게 바로 견물생심 이란 이겠죠? ^^;;;;
어쨋든 해피맘님께는 멋진 새 카메라, 꼭 생기시길 기원 드립니다.. ^^
비나이다, 비나이다~~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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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.07.30 11: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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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 쓸떼없이 카메라 욕심 아니, 오만 잡동사니 욕심이 강해서 큰일이예요.
그릇, 카메라, 가전제품은 왜그리 눈에 밟히는게 많은지...
저도 들고 다니는 소니 뚝딱이 카메라가 고장났어요.
후레시도 고장나서 안터지고, 셔터 누르면 렌즈가 미세하게(AS센터에서도
잘 못느끼는걸 제가 소리 난다고 했더니 놀라데요. ^^) 덜덜 거리면서
소리나고 고장났는데도 그냥 쓰려구요.
전 욕심... 끝이없어요. ㅠ.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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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날우렁각시 2007.07.30 17: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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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계욕심 많은 남편땜시 인형눈에 봉투 붙이며 살아야 할 형편에 디카가 세개나 되요~그럼에도 제대로 된 사진 하나 없으니 궁시렁, 궁시렁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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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.07.30 22: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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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날우렁각시님...아....그러세요...
저희 신랑도 우주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것 같고, 또 그러면 한번쯤 망원경
사고 싶다고 할텐데, 전혀 내색을 하지 않아요...
가끔 그래서 그에게 미안도 하지만, 또 한편으로는 내게 보이지 않는
검소함으로 너도 그렇게 살아라 하는것 같아서 뵙기도 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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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.07.30 23: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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섭냥이님...아, 님의 카메라 제것 보다 더 나은 모델이였던 것으로
기억하는데....
섭냥이님...혼수 미리 준비 하신다는 마음으로...결혼하면 더 구입하기
힘들어요...결혼전 자기 투자라고 생각 하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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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.07.30 23: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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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니님...저도 좋은 카메라에 대한 로망은 있지만, 만약에 구입을 하게 되면
사용법 배우는 것이 쉽지 않을것 같아요..
점점 새로운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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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.07.31 01: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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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희도 질렀어요. 제일 낮은 사양의 카메라로.. 왜냐하면 그걸 사면 스캐너 복합 컬러 프린터기를 준다고 해서요. -_-;; 앞으로 남편하고 돈 더 벌면 더 좋은 사진기로 (한 2-3년 후겠죠) 새로 사자고 하고 지금은 제일 저렴한 사진기로 결정했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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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.08.02 19: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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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돌이님...저는 일요일날 끝나는 이베이 옥션에(좀 위험 하지만) 봐둔것이
있는데, 제발 가격이 많이 오르지 않기를 기원하고 있어요...
새 카메라 구입 하신것 축하 드려요...
카나다의 모습 많이 보여 주세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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